별내신도시
반가운갈매기

별내푸르지오 주변 환경이랑 출퇴근 동선 따져보니?

전세 만기 앞두고 별내푸르지오 주변 환경 위주로 꼼꼼하게 따져보는 중입니다. 단지에서 용암천 산책로나 등산로가 바로 연결되는 구조라 주말에 가족들이랑 시간 보내기는 참 좋아 보이더라고요. 근데 제가 제일 신경 쓰이는 건 대중교통 동선인데 별가람역까지 버스로 한 5분이면 간다고 들었습니다. 이 정도면 출퇴근 계산이 서겠다 싶다가도 버스 배차 간격이 15분에서 20분 정도라는 데이터가 걸리네요. 아침에 버스 한 대 놓치면 직장에서 눈치 보일 텐데 제 기준에서는 이 대기 시간이 꽤 큰 리스크로 느껴지거든요. 결국 집값 7억 초반대에 이 정도 인프라면 합리적인 건지 아니면 배차를 감수할 수준인지가 고민의 핵심입니다. 자차 위주로 생활한다면 최적의 환경이겠지만 버스 의존도가 높다면 아침마다 전쟁일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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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황세한

    용암천 산책로는 저도 가봤는데 확실히 쾌적하긴 해요. 근데 출퇴근 시간 버스는 직접 한번 타보시는 게 정확할 겁니다.

  • 장우미

    7억대면 별내 안에서 가성비는 나쁘지 않죠. 저도 거기 눈여겨보고 있는데 배차 간격이 좀 길긴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