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신도시
신한도
1개월 전
별내자이 14억 거절, 지금 전세가율 60%면 진입각인가요?
요즘 별내 부동산 커뮤니티에 '거품이다', '폭락한다'는 글들이 심심치 않게 올라오더라고요. 근데 경험상 이런 글들이 창궐할 때가 진짜 무서운 타이밍인 거 아시죠? 지금 현장 분위기는 조롱 섞인 글들과는 정반대로 가고 있어요. 최근 별내자이 99타입 소유주가 14억 매도 제안을 받았는데도 단칼에 거절했다는 소식 들으셨음? 이게 단순히 한 명의 배짱일까요? 아니요, 지금 별내 전역에서 하루 만에 호가가 6,000만 원까지 튀는 단지들이 속출하고 있어요. 매수콜이 들어가도 집주인들이 계좌번호를 안 줍니다. 팔 생각이 없거나 더 오를 거라는 확신이 이미 시장을 지배했다는 증거죠. 그럼 지금 갭투자 진입해도 괜찮을까 고민되실 텐데요. 별내푸르지오 33평 보면 매매가 6.7억대에 전세가 5.1억 정도로 전세가율이 75%를 넘기고 있습니다. 포레나별내 같은 경우도 33평 전세가율이 72% 수준으로 형성되어 있거든요. 이 정도면 하방 경직성이 충분히 확보된 상태라고 봐요. 계좌 잠기기 전에 전세가율 60% 이상 나오는 매물 보이면 잡는 게 맞음. 지금처럼 매도 우위로 급격히 꺾일 때는 망설이다가 아예 기회조차 안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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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2개
- 문별지1개월 전
진짜 계좌 안 나와요. 저도 지난주에 별내아이파크2차 알아보러 갔다가 헛걸음만 하고 왔음 ㅠㅠ
- 다른다람쥐1개월 전
폭락론자들 말 믿고 기다리다가는 평생 무주택입니다. 실거주 갭 끼고 사는 건 찬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