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신도시
반가운갈매기
별내자이더스타 35평 전세 7.2억 계약과 실거주 선택지
방금 전월세 실거래 뜬 거 보셨나요? 별내자이더스타 35평이 7억 2천에 신규 계약됐네요. 매매 평균 호가가 12억 중반대인 걸 생각하면 전세가율이 60%를 밑도는 수준인데, 이 정도면 실거주 입장에서 전세가 유리할까요? 현금 흐름을 따져보면 전세가 나아 보이기도 하지만 결국 갈아타기 타이밍을 잡으려는 제 입장에선 매매가와 전세가 차이가 5억 가까이 벌어진 게 부담입니다. 취득세랑 대출 이자까지 계산기 두드려보니 지금 전세로 들어가서 기회를 보는 게 맞을지, 아니면 자금 구조를 더 쪼개서라도 매수를 고려해야 할지 솔직히 판단이 쉽지 않은 시점이네요.
2
댓글2개
2개
- 줄기찬스라소니
7.2억이면 전세가율이 좀 낮긴 하네요. 저라면 그 돈 묶어두느니 좀 더 보태서 매수 타이밍 봅니다.
그리운바다거북이분 말씀에 동감해요. 별내 쪽은 전세로 살면서 매수 기회 노리는 분들이 워낙 많아서 전세가 금방 빠지더라고요.
답글 1개 펼치기 - 황세한
실거주 한정해서는 전세가 속 편할 수도 있어요. 근데 나중에 갈아타기 할 때 매매가 튀어버리면 그땐 답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