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신도시
줄기찬꽃게
1개월 전

별내자이더스타 12억 호가, 별가람중 학군 보면 고점 논란 끝납니다

별내가 아직도 예전의 조용한 베드타운으로만 보이시나요? 지금 별내역 가보시면 GTX-B 공사 소음이 기분 좋은 엔진 소리로 들릴 겁니다. 8호선 연장에 스타필드 빌리지까지 예정되어 있는데, 여기가 경기도의 판교가 되지 말라는 법이 있을까요? "남양주에서 학군 기대해도 되나요?"라고 묻는 분들 많으시죠. 별가람중학교가 특목고 진학률 5.2%로 시 전체 1위 찍은 건 팩트입니다. 쾌적한 녹지에 이런 학업 성취도면 아이 키우는 3040 부모들이 안 모일 수가 없거든요. 대장주인 별내자이더스타 35평형 호가가 평균 12억 800만 원까지 나왔습니다. 자이스트리트 상권에 대형 프랜차이즈 입점 시작하면 이 가격은 나중에 추억이 될 게 뻔해요. 세대당 주차도 1.48대로 넉넉해서 실거주 만족도는 말할 것도 없죠. 최근 별내별가람역한라비발디 33평형이 7억 8,000만 원 신고가 쓴 거 보셨죠? 신고가는 시장이 보내는 가장 정직한 상승 시그널이라 확신합니다. 리스크요? 기회를 못 잡는 게 가장 큰 리스크입니다. 저는 이미 지인들에게 등기 칠 준비 하라고 쫙 돌렸는데, 다음 신고가는 아마 자이에서 터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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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꼼꼼한사막여우
    1개월 전

    자이더스타는 입지가 깡패긴 하죠. GTX 뚫리면 진짜 날아갈 듯요.

  • 뛰어난삵
    1개월 전

    별가람중 학군은 실거주자들 사이에서 이미 유명해요. 공원 가깝고 애들 키우기엔 별내만한 곳이 없어서 저도 들어왔습니다.

  • 이기종
    1개월 전

    스타필드 빌리지 들어오면 슬세권 완성이라 더 오를 것 같은데... 지금 12억이 비싸 보이지만 나중에 보면 또 그때 살걸 하겠죠. 결국 우상향은 진리입니다. 이번에는 꼭 잡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