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신도시
이민원
1개월 전

별내자이더스타 12억대 호가와 자이스트리트 상권의 실체

오늘 별내역 근처 나갔다가 자이스트리트 상가 조성되는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보고 왔습니다. 현재 대형 프랜차이즈들이 줄줄이 입점 대기 중이라 예전의 그 푕하던 느낌이 아니더군요. 단지 정보 찾아보니 별내자이더스타 35평형 매매 호가가 평균 12억 1,900만 원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41평형은 평균 14억 900만 원 선인데 확실히 대장주가 가격 상단을 밀어올리는 모양새예요. 현장 가보면 GTX-B 노선 공사 소음이 들릴 정도로 공사가 한창입니다. 여기에 스타필드 빌리지 예정지까지 확정적이라 인프라 퍼즐이 맞춰지고 있거든요. 이런 상권 변화가 단순히 편의성만 높이는 게 아니라 지가 자체를 끌어올리는 시그널이라고 봐요. 사실 쿼드러플 역세권 완성이 머지않았는데 이 정도 호가면 아직 반영이 덜 된 수준입니다. 결국 숫자는 인프라의 뒤를 따라갈 수밖에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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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김주연
    1개월 전

    자이스트리트 상권 들어오면 별내 대장 입지는 게임 끝이죠.

  • 순수한코끼리
    1개월 전

    직접 가보니까 공사판이긴 해도 GTX 들어오면 분위기 아예 바뀔 거 같음

  • 박종준
    1개월 전

    별내자이더스타가 확실히 리딩하니까 주변 단지들도 갭메우기 슬슬 시작하겠어요. 데이터로 보니까 딱 보이네요.

  • 기쁜수달
    1개월 전

    35평 12억이면 좀 비싼 감이 없지 않은데... 그래도 입지 생각하면 납득이 가기도 하고 좀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 주민민
    1개월 전

    GTX-B 공사 진척도가 생각보다 빨라요. 삽 떴을 때가 제일 싸다는 말이 진리인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