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신도시
날카로운순록
별내역 펜트하우스, 8호선·GTX에 스타필드까지 얹으니 상급지 굳히기네요
최근 8호선 별내선 개통하고 나서 별내역 주변 대형 평수 분위기가 달라졌어요. 잠실까지 금방 가다 보니 서울 접근성 따지는 자산가들이 이쪽 대장주들을 유심히 지켜보는 모양입니다 실제로 별내자이 같은 곳은 세 낀 매물인데도 12.5억 원 매수 제안이 들어왔다고 하던데요. 근데 집주인이 계좌를 거절했다는 소식 듣고 희소성 있는 자산은 배짱 부릴 만한 시장이 왔구나 싶었습니다. 여기에 2031년 GTX-B 노선까지 들어오면 광역 교통망은 더 탄탄해질 수밖에 없겠네요. 역세권 펜트하우스급은 앞으로 더 귀해질 텐데, 지금도 이런데 나중엔 정말 부르는 게 값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인프라의 마침표는 역시 스타필드 빌리지겠죠 이마트 옆 부지에 올해 착공 예정이라는데, 교통에 이어 슬세권 편의성까지 갖춰지면 하이엔드 주거지로서의 요건은 다 채우는 셈입니다. 교통 혁명에 대형 상업 시설까지 얹어지니 별내 펜트하우스의 상징성은 더 확고해질 듯합니다 단순히 가격이 얼마 오르는 수준을 넘어 지역 내에서 대체 불가능한 0.1%의 자산으로 굳어질 게 분명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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