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신도시
김경명
1개월 전
별내역 트리플 역세권과 모아미래도 8억 회복이 보여주는 대장의 품격
결국 부동산은 입지라지만 요즘 돌아가는 꼴 보면 브랜드가 깡패라는 생각도 들어요. 최근 반포 트리니원 공사 현장 보니까 브랜드 하나로 단지 위상이 바뀌는 게 실감 나더라고요. 별내역도 8호선 연장으로 잠실 20분대 되면서 판이 완전히 바뀌었는데, 여기에 GTX-B까지 들어오는 트리플 역세권이라 이제 시공사 브랜드 가치가 가격을 결정할 타이밍입니다. 실제로 별내 모아미래도가 실거래 8억 찍으면서 전고점 회복한 거 보셨나요? 이게 단순한 반등이 아니라 별내역 입지 가치가 숫자로 증명된 건데, 8억 미만 저평가 매물들 보면 지금이라도 담아야 하나 손이 근질근질할 정도예요. 결국 입지가 완성될수록 브랜드 신뢰도 높은 랜드마크가 대장주로 치고 나갈 겁니다. 트리플 역세권의 물리적 파괴력에 삼성이나 현대 같은 브랜드가 입혀진 단지들이, 앞으로 상승장에서 가격 방어선을 확실히 높여주며 지역 시세를 리드할 거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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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2개
- 김명솔1개월 전
확실히 별내역 주변은 분위기가 예전이랑 딴판입니다. 브랜드까지 받쳐주면 무서울 게 없죠.
- 김나희1개월 전
모아미래도 8억은 좀 과한 거 아닌가요? 잠실 가깝다 해도 아직 인프라는 더 채워져야 할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