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신도시
김라정
3개월 전

별내아이파크2차 8.8억 찍기 전 막차 등기 친 후기

대출 막히니까 확실히 서울 붙어있는 별내 쪽으로 수요가 확 넘어오는 게 눈에 보이네요. 제가 이번에 별내아이파크2차로 갈아타면서 느낀 핵심 포인트 세 가지만 공유해 볼게요. 1) 일단 출퇴근이 깡패입니다. 단지에서 별내별가람역까지 제 걸음으로 딱 6분 컷인데, 여기면 출퇴근 걱정 끝이다 싶어 바로 계약서 썼죠. 2) 매물 잠기는 속도가 무서워요. 제가 볼 때만 해도 51개였던 매물이 순식간에 41개로 줄어드는 거 보고 소름 돋았습니다. 3) 가격 회복 탄력성이 장난 아닙니다. 호가가 8억에서 8.5억으로 튀더니 결국 지난 7일에 34평 8.8억 신고가 찍는 거 보고 제 판단이 맞았음을 확신했네요. 확실히 4호선이랑 8호선에 GTX 호재까지 겹치니까 실거주랑 투자 두 마리 토끼 다 잡는 기분입니다. 이사 오고 나서 아침에 30분 더 잘 수 있다는 게 삶의 질을 아예 바꿔놓더라구요. 단지 앞 마트랑 다이소도 도보 5분이라 슬세권 만족도도 최상이고, 이제 여기서 안착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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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 나형라
    3개월 전

    8.8억 신고가 축하드려요! 저도 여기 별가람역 접근성 때문에 눈독 들이는 중인데 부럽음

  • 김리유
    3개월 전

    매물 10개 빠지는 거 순식간이죠. 지금 분위기면 9억 금방 넘기겠어요.

  • 백기현
    3개월 전

    혹시 출퇴근 시간에 4호선 앉아서 갈 수 있나요? 혼잡도 실제 체감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요.

  • 무서운펭귄
    3개월 전

    역시 직장인은 역세권이 진리입니다. 아이파크2차 정도면 별내 대장급이라 걱정 없죠.

  • 김오라
    3개월 전

    축하드립니다! 저도 별내 푸르지오랑 고민하다가 역세권 때문에 여기 보고 있는데 결정 잘하신 듯

  • 무서운노루
    3개월 전

    요즘 노도강 살 바엔 별내 신축이 답이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네요. 실거주 만족도 진짜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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