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신도시
김유기
1개월 전
별내아이파크2차 신고가 보니 별내역 선점이 답이네요
한국은행에서 금리를 또 올린다는 소식에 다들 가슴이 철렁하시죠? 저도 애들 학원비랑 생활비 생각하면 대출 이자 무서워서 밤잠 설칠 때가 많거든요. 근데 가만히 따져보니까 지금이 오히려 기회일 수도 있겠더라고요. 이자 부담은 생애 최초 같은 정부 정책 대출을 영끌해서 최대한 낮춰보고요. 사실 얼마 전에 8호선 별내선 연장 구간이 드디어 개통됐잖아요. 이게 진짜 큰 게, 이제 별내에서 잠실까지 가는 길이 너무 편해졌어요. 잠실 접근성 좋아진 것만으로도 실거주 가치는 이미 증명된 셈이죠. 실제로 별내아이파크2차 34평이 지난 18일에 9억 찍으면서 신고가 경신했대요. 여기에 5년 뒤면 별내역에 GTX-B 노선까지 들어온다고 하더라고요. 그때 되면 트리플 역세권 완성인데, 그때 가서 집 사려면 이미 늦지 않을까요? 단기적인 금리 변동에 일희일비하기엔 별내의 미래가 너무 확실해 보여요. 지금처럼 분위기 가라앉았을 때 정책 혜택 다 챙겨서 선점하는 게 답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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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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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여운밍크1개월 전
8호선 개통하고 잠실 가기 진짜 편해지긴 했어요. 퇴근길이 달라짐요.
- 박욱민1개월 전
이자 무서워서 망설여지긴 하는데... GTX 들어오면 지금 가격은 못 보겠죠? 고민되네요.
매운오리1개월 전위에 분 말씀대로 나중엔 더 비싸질걸요. 지금 별내아이파크2차 9억 찍은 게 그 신호탄 같아요.
답글 1개 펼치기 - 박태원1개월 전
정책 대출 조건만 맞으면 지금 들어가는 게 맞다고 봅니다. 별내 실거주 만족도 높아요.
- 이배빈1개월 전
글쎄요, 금리 인상기에 9억은 좀 과한 거 아닐까요? 더 지켜봐야 할 거 같은데 너무 낙관적이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