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신도시쌍용예가 신고가 보니 규제 피해 돈 몰리는 게 보임
요즘 금리 올리고 대출 조인다고 다들 죽는 소리 하죠. 근데 사실 규제 빗겨간 곳은 오히려 조용히 기회가 오고 있거든요. 서울 주요 입지는 토허제로 꽁꽁 묶여서 실거주 아니면 쳐다도 못 보잖아요? 반면에 별내는 비규제 지역이라 진입 장벽이 현저히 낮다는 게 큰 메리트임. 최근에 별내선 개통하고 잠실 접근성 좋아진 거 체감들 하시나요? 이게 단순한 교통 호재가 아니라 생활권 자체가 강남권으로 묶이는 시그널이죠. 대출 규제가 이 정도로 빡빡해지면 결국 사람들 어디로 눈을 돌릴까요? 저는 결국 규제 덜하면서 잠실이랑 딱 붙어있는 별내 같은 곳이라 봅니다. 실제로 별내신도시쌍용예가 38평이 9억에 신고가 찍은 거 보셨음? 직전보다 1,000만 원이나 올라서 거래된 건데 이게 다 이유가 있는 거죠. 이런 장세에서 토허제 안 걸리고 8호선 낀 대단지 잡는 게 리스크가 클까요? 규제망 피하면서 실질적인 입지 개선되는 곳은 하방 경직성이 확실히 다릅니다. 결국 대출 묶이고 서울 진입 막힐수록 별내 8억 선 매물은 더 귀해질 수밖에 없어요. 나중에 트리플 역세권 완성되고 나면 지금 이 가격은 다시 못 볼 숫자임.
댓글2개
- 어린순록1개월 전
과거에 규제 지역 잘못 들어갔다가 돈 묶여본 1인으로서 공감합니다. 별내는 토허제 없는 게 진짜 깡패죠. 지금처럼 대출 막힐 때는 이런 틈새가 답임.
- 검은박쥐1개월 전
에이, 그래도 남양주는 남양주 아님? 9억이면 차라리 서울 끝자락 구축이 낫지 않나요. 별내선 뚫렸다고 해도 잠실까지 매일 출퇴근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닐 텐데.
김민한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는 있는데 서울 구축 들어가서 몸테크 하는 고생 생각하면 신도시 깔끔한 대단지가 낫죠. 저도 쌍용예가 신고가 뜬 거 보고 별내 다시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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