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신도시
잘생긴꽃게
1개월 전
별내선 개통 후에 GTX-B 수혜 단지로 갈아타기 따져본 후기
별내에 실거주 한 채 가진 게 죄인가요? 요즘 세금 얘기 들으면 한숨부터 나옵니다. 8호선 별내선 개통하고 잠실 접근성 좋아진 건 다들 체감하시죠. 저도 출퇴근 시간 줄어서 만족도는 높은데, 오히려 집값 올랐다고 세금으로 벌받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근데 가만히 앉아만 있기엔 별내역 미래가 너무 확실합니다. 5년 뒤면 GTX-B 들어오고 트리플 역세권 되는데, 지금이 일시적 2주택 비과세 혜택 챙기면서 자산 재배치할 마지막 기회 같아요. 모아미래도 33평 8.0억 찍은 거 보니까 확실히 하방은 다져진 느낌입니다. 비과세 처분 기한 내에 별내역 초역세권 단지로 갈아타서, 미래 가치랑 절세 두 마리 토끼 다 잡으려고 계산기 두드려보는 중이에요. 결국 월급쟁이가 자산 키우려면 이런 타이밍에 몸테크라도 섞어야죠. GTX 들어오고 나서 움직이면 그땐 이미 늦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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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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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라명1개월 전
저랑 비슷한 고민하시네요. 저도 대출 이자랑 전세 유지비 따져보니까 지금 비과세 받고 상급지 가는 게 장기적으로는 훨씬 이득이더라고요.
- 푸르른닭1개월 전
에이, 지금 금리 생각하면 그냥 실거주 한 채로 쭉 가는 게 낫지 않나요? 갈아타기 하다가 취득세에 복비 떼이고 나면 남는 것도 별로 없을 것 같은데.
나쁜바다거북1개월 전이분 말씀이 맞아요. 특히 별내역 쪽은 GTX-B 들어오면 지금 가격은 우스워질 텐데, 세금 아까워서 망설이다가 더 큰 기회 놓치는 게 제일 무섭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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