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신도시
젊은펭귄
1개월 전

금리 인상 압박에도 별내 모아미래도 8억 회복이 무서운 이유

금리 또 오른다는 소식에 별내 분위기도 심상치 않음. 8억 찍었다는 소식 들은 지 얼마 안 됐는데 한은에서 또 때리니까 다들 멈칫하는 분위기인 건 맞음. 근데 현장 가보면 별내 모아미래도 84타입이 최근 8억 찍고 전고점 회복하면서 하방은 확실히 다진 느낌임. 금리 무서워서 던질 사람들은 이미 다 던졌고 이제는 실거주랑 8호선 잠실 접근성 보고 들어오는 수요가 꽤 탄탄함. 여기에 8호선 개통만으로도 큰데 나중에 GTX-B 들어오면 별내역 트리플 역세권 되는 건 시간문제임. 이런 확실한 호재가 깔려있으니까 금리 0.25%P 오르는 거보다 입지 변하는 가치가 더 크다고 판단하는 사람들이 많음. 특히 요즘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 논의 나오는 거 보면 실거주 1주택자들한테는 오히려 장기 보유 메리트가 커지는 구조임. 결국 세금 혜택이랑 교통망 생각하면 모아미래도 같은 단지는 8억 미만 매물 보이면 그냥 잡는 게 맞음. 지금 금리 때문에 쫄아서 관망만 하다가 나중에 별내역 천지개벽하고 나면 이 가격 절대 안 옴. 트리플 역세권 프리미엄 아직 다 안 반영됐을 때 선취매하는 게 수익률 측면에서 훨씬 유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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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엄청난해달
    1개월 전

    모아미래도 8억 회복은 상징성이 좀 있네요. 금리 올라도 별내역 입지는 이제 무시 못 함.

  • 한결같은하마
    1개월 전

    저도 현장 분위기 동의함. 8호선 잠실 20분대 컷이라 강남 퇴근 수요가 계속 들어오는 게 눈에 보임.

  • 낭만적인참새
    1개월 전

    글쎄요 지금 기준금리 3.5% 넘어가면 8억 선 유지하기 빡세지 않을까요? 대출 이자 부담이 너무 큼.

    재미있는참새
    1개월 전

    윗분 말씀도 일리는 있는데, 별내역은 단순 금리보다 GTX-B 같은 공급 희소성이랑 교통 혁신이 가격을 더 밀어 올리는 구조라 하락은 제한적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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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삵
    1개월 전

    장특공 개편까지 되면 똘똘한 한 채로 장기전 가는 게 승자임. 별내는 이제 예전의 그 경기도 외곽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