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올라도 별내 푸르지오 커뮤니티 찾는 분들이 늘더군요
금리 또 올랐네요. 투자 오래 해보니 이런 시기엔 결국 커뮤니티 좋은 대단지로 수요가 쏠리게 되어 있어요. 제가 2020년 남양주 거래량 1위 할 때부터 별내 푸르지오를 유심히 봐왔거든요. 샛별초 학군에 단지 내 시설까지 받쳐주니까 실거주 수요가 끊이질 않아요. 최근 별내우미린스타포레 32평이 7.0억 찍으며 신고가 경신했다죠? 그런데 푸르지오 34평형 평균 실거래가 6.225억 수준이면, 전고점 8.5억 생각했을 때 아직 상승 여력이 충분해 보입니다. 별내신일유토빌 54평처럼 대형이 흔들려도 푸르지오 같은 1,100세대급은 결국 제 갈 길 가요. 오랜 경험상 이 정도 입지에 이 가격이면 장기적으로 무조건 남는 장사라 봅니다. 뭐, 나중에 보면 또 그때가 기회였네 소리 나오겠죠.
댓글7개
- 하명리3개월 전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통찰이 느껴지네요. 저도 대단지 위주로 보고 있습니다.
- 수줍은오리3개월 전
푸르지오 6억 초반이면 메리트 있죠. 전고점 회복은 시간 문제라고 봅니다.
- 김빈오3개월 전
결국 실거주 만족도 높은 곳이 제일 안전함.
- 순수한고래3개월 전
매번 금리 핑계 대며 망설이는 분들은 기회를 놓치죠. 제가 예전에 하락장 겪어보니, 푸르지오처럼 샛별초 끼고 있는 대단지는 결국 전고점 8.5억 뚫으러 가더라고요.
- 뛰어난흰곰3개월 전
우미린 신고가 소식 듣고 놀랐는데 푸르지오는 아직 조용하군요.
- 정희배3개월 전
별내도 양극화가 심해지는 듯싶어요.
- 지혜로운벌새3개월 전
맞습니다. 커뮤니티 시설 잘 된 곳은 전세도 잘 나가서 갭투자 하기도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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