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강변도시
정서리
9호선 유찰에도 푸지2차 16.3억 신고가
9호선 강동하남남양주선 공구 유찰 소식 들었는데 착공이 더 밀릴까 봐 걱정이네요.. 경기도에서 수의계약까지 검토하며 대책을 세운다지만 실제 분위기는 아직 차분한 듯싶어요. 그런데 철도가 늦어질까 걱정인데도 단지마다 신고가 소식은 계속 들려와서 사람들 반응이 다르던데요. 미사강변푸르지오2차 39평이 16억 3,000만원에 거래되면서 최고가를 새로 썼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골든센트럴 84타입도 14억 500만원으로 전고점을 넘었다는데 집주인들이 값을 안 내리는 거죠 이런 흐름이면 자이나 파라곤 같은 중대형 단지들은 연내 20억 거래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요 아무래도 이쪽은 큰 평수 매물이 귀하다 보니 실거주하려는 분들끼리 경쟁이 붙는 느낌네요 공사 걱정보다는 미사 중대형이 귀하다는 점이 가격을 정하는 가장 큰 이유가 될 듯해요 교통망 확충이 조금 늦어져도 이미 완성된 인프라를 보고 들어오는 수요가 탄탄해 보여요. 진짜로 올해 안에 20억 찍는 단지가 나올지 아니면 여기서 멈출지 궁금해지네요 이 동네 눈여겨보시는 분들께 요즘 실제 분위기 공유해보고 싶어서 짧게 써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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