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강변도시
날카로운순록
토허제 뚫고 13.3억 찍은 센텀팰리스
미사강변센텀팰리스 33평이 지난 10월 17일에 13.3억으로 실거래가 찍혔던데요. 여기가 토지거래허가구역이라 실거주 아님 사기 힘든데도 이 정도 가격이 나오는 게 놀랍죠 하남시 전체 아파트 평균이 11억대인 상황에서 이런 대단지들이 시세를 단단하게 받쳐주는 분위기예요. 그런데 아무래도 최근에 9호선 연장 조기 착공 청원이 1만 명을 넘기면서 기대감이 더 커진 영향도 있겠고요 정치권에서 수의계약까지 검토하며 속도를 내려는 움직임이 있지만, 한편으론 절차적 정당성 논란이 불거질까 봐 좀 조심스럽긴 합니다 토허제 같은 인위적인 억제책보다는 9호선이 실제로 언제 첫 삽을 뜨느냐가 미사의 가치를 결정할 진짜 열쇠가 아닐까 싶어요 이렇게 규제 속에서도 신고가가 나오는 걸 보면, 실거주 편의성만 확실히 담보된다면 정책의 실효성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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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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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린세
실거주 수요는 확실히 무섭죠
- 김주안
9호선이 빨리 들어와야 할 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