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큰손들이 미사강변센트럴자이 찍는 이유가 있네요
미사로 이사 온 뒤로 매일 아침 창밖을 보며 눈 뜨는 게 정말 큰 행복이 됐어요. 망월천 산책로 따라 걷다 보면 '아, 진짜 여기 오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거든요. 요즘 매물 추이를 보면 확실히 흐름이 바뀐 게 느껴지더라고요. 아마 제 기억이 맞을 텐데, 지방에서 올라오신 자산가분들이 강남 접근성 좋은 이곳을 하이엔드 대안으로 많이들 보신다네요. 실제로 미사강변센트럴자이 35평형이 15.7억 원에 신고가를 찍었다는 소식 들으셨죠? 단순히 숫자만 오른 게 아니라 그만큼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는 증거죠. 미사강변골든센트로 35평도 13.6억 원에 실거래되면서 분위기가 정말 뜨거워요. 도시 전체가 예쁜 평지인 데다 자전거 도로랑 공원 녹지가 너무 잘 되어 있어서, 여유로운 삶을 원하는 분들께는 이만한 곳이 없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물론 소소한 단점도 있어요. 동네 안에 맥도날드가 없어서 상일동점에서 배달시켜야 하거든요. 아 근데 이건 좀… 햄버거 하나 먹자고 배달비 쓰는 게 아깝긴 해도 동네가 예쁘니 참아야죠! 인프라가 더 채워지면 미사는 이제 서울 웬만한 곳보다 더 빛나는 보석이 될 것 같아요. 지방 자산가들이 왜 이곳을 선택하는지 직접 살아보니 100% 공감이 갑니다. 기분 좋은 바람 맞으면서 오늘도 미사부심 가득 채우고 하루 시작해 보렵니다!
댓글7개
- 성실한바다거북3개월 전
미사 진짜 살기 좋죠! 저도 이사 오고 삶의 질이 수직 상승했습니다.
- 박솔훈3개월 전
센자 15.7억은 진짜 대단하네요. 지방 자산가들 눈이 정확한 것 같아요.
- 김형아3개월 전
맥도날드 없는 건 좀 웃프지만 공원 뷰가 다 용서해 주죠 뭐. 미사 평지의 편안함은 안 살아본 사람은 절대 모름!
- 붉은날다람쥐3개월 전
글에서 동네 애정이 듬뿍 느껴져서 읽는 내내 기분 좋네요. 저도 골센 신고가 소식 듣고 깜짝 놀랐거든요.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동네임은 확실합니다.
- 우아한꿀벌3개월 전
9호선 들어오고 나면 진짜 강남권 하이엔드 완성될 듯요.
- 많은곰3개월 전
맞아요. 저도 대구에서 올라와서 여기저기 임장 다녀봤는데 미사가 제일 쾌적하더라고요.
- 뜨거운생쥐3개월 전
동네 자랑글 보니 이사 가고 싶어지네요 ㅎㅎ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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