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강변도시
가엾은고니
1개월 전

재건축 분담금 공포에 미사 센트럴자이 신고가가 무겁게 느껴지네요

요즘 재건축 단지들 추가 분담금 소식 들릴 때마다 가슴이 철렁하더라고요. 정비사업은 기약도 없고 비용 리스크만 커지니, 차라리 마음 편히 살 수 있는 미사 대단지 신축급이 정답인가 싶어요. 실제로 미사강변센트럴자이 39평이 18.8억 원에 신고가 찍은 거 보셨나요? 이런 대형 평수들은 실입주 가능한 매물이 워낙 귀해서 부르는 게 값이라네요. 불확실한 재건축 붙잡고 수지에서 몸테크 하느니, 확실한 똘똘한 한 채로 미사 대형 평수 꽉 쥐는 게 자산 방어엔 훨씬 유리해 보여요. 어머, 애들 학교 갈 나이 생각하면 가족 모두가 편안한 게 최고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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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김건명
    1개월 전

    공사비가 너무 올라서 이제 재건축은 로또가 아니라 분담금 폭탄 같아요. 미사 신축이 훨씬 속 편하죠.

  • 이미용
    1개월 전

    그래도 수지 학군은 무시 못 해요. 아이 교육 생각하면 미사보다는 수지가 장기적으로 낫지 않을까요?

    오한혜
    1개월 전

    윗분 말씀도 일리 있지만, 요즘 같은 시기엔 리스크 관리가 우선이더라고요. 저도 미사 대형 평수 한 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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