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강변도시
당찬오소리
1개월 전

센자 18.8억 신고가 보니 미사 1채 압축이 수익률 정답임

안전진단 완화 소식에 노후 단지들 들썩이는데 투자자 시선으론 실속이 의문임. 몸테크하며 하염없이 기다리는 것보다 인프라 빵빵한 신축급 대장주가 시세 견인하는 게 요즘 트렌드임. 미사강변도시도 한동안 조용하더니 대형 평수 중심으로 포텐 터지는 중임. 센자 39평 18.85억 신고가 찍힌 거 보니 실거주 만족도 높은 단지는 확실히 돈이 몰림. 지금 월세 낀 매물은 현금만 15억에서 16억 정도 들어간다던데 진입 장벽 장난 아님. 규제 빡센 토허제인데도 신고가 나오는 건 그만큼 미사 대장주 가치가 검증됐다는 증거임. 애매한 하급지 2채 들고 세금이랑 관리비로 돈 흘리느니 미사 대형 1채 압축이 수익률 압승임. 수익률 중심 투자자라면 세금 낼 돈 아껴서 상급지 입지 깔고 앉는 게 계산상 맞음. 22년 금리 인상 때 외곽 아파트들 투매 나올 때도 핵심지 대형은 상대적으로 잘 버텼던 걸로 기억함. 자산 응집력이 다르니까 하락장 와도 환금성에서 차이가 확 벌어짐. 미사는 앞으로 공급 부족이랑 지하철 호재 생각하면 대장급들 체급이 더 올라갈 각임. 덜 똘똘한 2채 정리하고 갈아타기 고민하던 분들에겐 지금이 갭 좁히는 기회일지도 모름. 결론은 숫자만 봐도 어중간한 다주택보다 미사 랜드마크 1채가 훨씬 자산 방어에 유리함. 토허제 허들 넘을 현금 여력 있으면 고민 말고 체급 올리는 게 정답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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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이별오
    1개월 전

    수익률 따지면 취득세랑 보유세 무시 못 함. 1채 압축이 답인 듯.

  • 수줍은갈매기
    1개월 전

    미사 대형 평수는 확실히 희소성 있음. 센자 18.8억은 상징적인 숫자임.

  • 조다린
    1개월 전

    근데 그 가격이면 차라리 송파 하급지나 강동 신축 가는 게 낫지 않음? 미사가 아무리 좋아도 체급 한계가 있을 텐데.

    고운사막여우
    1개월 전

    윗분 말도 일리 있지만 실거주 쾌적성 따지면 미사 대형이 송파 구축보다 압승임. 직접 가보면 동네 분위기 자체가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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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강
    1개월 전

    현금 15억 넘게 들고 미사 들어오는 수요가 저렇게 많다는 게 놀라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