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옆 골든센트로 입성 한 달, 미사에 푹 빠졌어요
이사 온 지 이제 딱 한 달 되었네요. 여기 고수분들 조언 듣고 미사강변골든센트로로 오길 정말 잘한 것 같아요. 친정 부모님이 바로 옆 단지에 사셔서 육아 도움받기도 너무 편하고요. 사실 처음엔 예산 맞추느라 고민이 많았거든요. 그런데 84타입 13억 6,000만 원 신고가 찍혔다는 소식 들으니까, 제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생각에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음. 미사는 도시 전체가 평지라 유모차 끌고 산책하기에 이만한 곳이 없더라고요. 공원 녹지도 잘 되어 있어서 매일매일이 힐링 그 자체예요. 무엇보다 아이 키우다 보면 병원 갈 일이 잦잖아요. 미사 상권 안에만 병원이 200개 넘게 포진해 있어서 진짜 든든합니다. 이사 오기 전엔 인프라가 부족하면 어쩌나 걱정도 살짝 했었는데요. 막상 살아보니 괜한 걱정이었다 싶을 정도로 생활이 풍요로워졌어요. 사랑하는 가족들과 매일 얼굴 보며 사니까 삶의 질이 수직 상승한 기분임! 혹시 부모님 근거리 거주 고민하시는 분들 계시면 저는 무조건 강추드려요. 이 동네로 오고 나서 저희 가족 웃음꽃이 끊이질 않네요.
댓글4개
- 채오희3개월 전
미사 입성 축하드려요! 골센 위치면 사실 미사에서도 손꼽히는 입지죠.
- 재미있는사슴3개월 전
부모님 근거리에 사는 게 진짜 최고의 복지인 거 같아요. 애들 키울 땐 더더욱 그렇구요. 행복한 미사 생활 되세여!
- 늦은치타3개월 전
신고가 거래 소식에 저도 기분이 좋네요. 저도 지금 옆 단지 스타힐스랑 고민 중인데 글 보니까 마음이 확 기우네요.
- 명랑한사막여우3개월 전
저도 작년에 미사 들어왔는데 평지인 게 이렇게 편할 줄 몰랐음. 다른 데 못 가요 이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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