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강변도시
뽀얀뱀
1개월 전
미사 15억 이하 매물 실종으로 본 실입주 절벽 현상
미사 주요 단지에서 15억 이하 실입주 매물은 이제 완전히 자취를 감췄습니다. 미사강변센트럴자이 39평이 18.85억 신고가를 찍으며 대형은 이미 저세상 가격이죠. 35평형인 미사강변더샵리버포레도 최근 14.8억에 거래되서 사실상 15억 턱밑까지 온 상태거든요. 토허제 탓에 갭투자도 안 되니 쌩현금 15억 없으면 입주 결정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실거주론 최고지만 투자론 진입 장벽이 너무 높네요. 저도 대출 상담받다 현타 와서 글 남겨봅니다... 궁금한 단지 있으면 더 알아봐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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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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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높은펭귄1개월 전
센자 18.8억은 진짜 벽이 느껴지네요. 미사도 이제 대출로 들어올 곳은 아닌 듯.
- 홍다세1개월 전
토허제가 진짜 무섭습니다. 현금 15억 있는 사람이 미사만 볼까 싶기도 하구요.
밝은낙타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는데 실거주 만족도가 워낙 높다보니 자산가들이 은근히 들어오더군요. 망월천 조망권 나오는 라인은 부르는 게 값이라 대출 규제랑은 또 다른 세상 같아요. 저도 예전에 임장 갔을 때 느꼈지만 인프라가 깔끔해서 한번 들어오면 안 나가시더라구요. 결국 현금 있는 분들끼리 주고받는 시장이 되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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