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강변도시
정서리
미사 하우스디 신고가 무섭네요
최근 하우스디 더레이크 29평형이 12.2억 신고가를 기록하면서 15억대 예산을 가진 실거주자들 사이에서 다시 주목받는 분위기입니다 이 단지는 미사호수공원이 걸어서 1분 거리라 쾌적함은 물론이고 남북측 학원가까지 7분 정도면 닿을 수 있어 4인 가족의 선호도가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여기에 9호선 연장선인 신강일역 조기 착공을 바라는 지역 청원이 1만 명을 넘길 만큼 교통 호재에 대한 기대감이 실질적인 데이터로 확인되고 있네요. 탄탄한 실거주 인프라에 더블 역세권이라는 미래 가치가 더해진다면 현재의 신고가 흐름이 향후 15억 클럽 진입으로 이어지는 발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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