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강변도시
장규한
미사 푸르지오 15.9억과 평지 인프라 가치?
미사강변도시 지도를 보면 망월천부터 미사경정공원까지 이어지는 지형이 인상적입니다 전체적으로 경사가 없는 평지라 걷기에도 편하고 자전거 이동도 수월해 보여요. 이런 평지 인프라가 주는 실거주 만족도는 실제 매매가에도 그대로 반영되는 모양입니다. 최근 미사강변 푸르지오 1차 33평형이 15억 8,000만 원에서 15억 9,000만 원 사이에 거래됐던데요 민간 단지들 시세가 국평 기준 14억에서 16억 원대를 형성하며 가격이 단단하게 버티고 있습니다 생활 편의를 높여줄 인프라 소식도 꾸준히 들려오는 점이 긍정적입니다.. 2027년 말 준공 예정인 연세하남병원처럼 200병상 규모의 의료 시설이 들어오면 정주 여건이 더 좋아지겠네요 하남시에서 작년부터 정부에 요청 중인 미사경정공원 반환 건도 주목할 부분입니다. 공원 활용도가 더 높아지면 녹지 가치가 지금보다 훨씬 커질 것 같아요. 평지라는 지형적 장점과 대규모 녹지가 결합하면서 미사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만드는 거죠. 인근 지역과 비교해도 이 정도로 쾌적한 평지 주거지가 드물어 희소성이 있어 보입니다. 앞으로 인프라가 더 채워지면 서울 동권의 핵심 주거지로 완전히 자리 잡을 것 같네요 그래서 말인데, 혹시 경정공원 반환이 확정되면 구체적으로 어떤 시설들이 들어올지 나온 계획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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