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강변도시
고운삵

미사 푸르지오 15.9억과 미사섬 개발의 힘

미사강변 푸르지오 1차 33평이 15.9억까지 찍은 거 보니까 대장주들 기세가 정말 무섭네요.. 계산기 두드려봐도 이제는 전고점 근처까지 다 온 것 같아 마음이 급해집니다. 이런 흐름이 미사섬에 1만 2,000호 들어오는 국가사업 소식이랑 같이 움직이는 게 아닐까 싶어요 정부가 직접 K-컬처 지구로 지정해서 밀어준다고 하니 단순한 아파트 숲보다는 무게감이 다르죠 하남시가 원래 계획했던 것보다 공급 규모가 훨씬 커져서 혹시 물량 부담이 될까 걱정도 살짝 되던데요 그래도 인프라가 미사섬 쪽으로 집중되면 미사강변도시 전체 위상이 올라가는 거라 기대가 더 큽니다. 2031년 분양까지는 아직 시간이 한참 남아서 그전까지는 새 아파트 대기 수요가 기존 핵심 단지들로 계속 몰리지 않을까요 이번에는 정말 결정을 내려야 할 것 같은데 미사섬 개발이 구체화될수록 지금의 신고가들이 나중에는 오히려 낮아 보일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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