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강변도시
정서리
미사 중대형 20억 클럽 진입 가능할까
최근 상일동 아르테온에서 외국인 매수 소식이 들리면서 인근 미사 쪽 분위기도 심상치 않아 보입니다 강동과 하남 권역으로 외인 자본이 유입되는 게 체감되다 보니 이쪽 중대형 평형의 가치도 다시 보게 되네요.. 실제로 미사강변센트럴자이 37평형 17층이 17.1억에 실거래되면서 전고점을 갈아치웠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뒤이어 미사강변푸르지오2차 39평형도 16.3억으로 신고가를 기록한 걸 보면 중대형 평형이 시세를 리딩하는 느낌입니다 여기에 고덕 방향 9호선 연장 호재까지 더해지면서 자산가들이나 외인들이 미사를 보는 눈높이가 이전과는 달라진 듯해요. 파라곤처럼 횡단보도 없이 초등학교까지 10분쯤 걸리는 안전한 통학 환경도 자본 유입을 이끄는 실거주 매력 포인트로 작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흐름이라면 시장 일각에서 나오는 연내 중대형 20억 거래 전망이 현실로 다가올지 조금 더 지켜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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