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강변도시
김오배
미사 센트럴자이 17.1억에 인도교 호재까지
미사강변센트럴자이 37평형이 17.1억에 거래되면서 전고점을 새로 썼습니다. 골든센트럴 국평도 14.05억을 찍었는데 주요 단지들 중심으로 상승세가 올라온 게 체감되네요. 이런 신고가 흐름은 중대형 평형을 찾는 대기 수요가 그만큼 탄탄하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중대형이 앞에서 가격대를 열어주면 단지 전체의 가치 평가 기준도 자연스럽게 상향 조정될 수밖에 없어요 다만 망월천 서쪽 단지들은 미사역 갈 때 계단을 두 번이나 타야 하는 보행 동선이 늘 아쉬운 점으로 꼽혔는데, 그래도 이 문제가 머지않아 풀릴 듯합니다 다행히 한홀중 인근 인도교가 2027년 하반기 준공 목표로 추진 중이라 이런 생활 불편도 곧 해소될 예정입니다 교통 체계 고도화와 함께 이런 실질적인 인프라 개선이 맞물리면 미사강변도시의 입지는 더 견고해질 것입니다 역세권 접근성이 좋아지고 주거 편의성이 보완되면서 상급지로서의 무게감이 이전과는 달라지는 분위기네요.. 지금 같은 속도라면 미사 센트럴자이 같은 대장주들의 20억 클럽 진입도 가시권에 들어온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호재가 현실화되는 속도를 보면 정말 역세권이면 모든 게 용서되는 시장이 오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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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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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넓은생쥐
골센까지 신고가 찍은 거 보면 미사 기세가 무섭네요
- 높은곰
인도교 생기면 역 가는 길 훨씬 편해지겠어요. 2027년이면 생각보다 금방인데 중대형 20억 가는 속도가 더 빠를지도 모르겠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