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강변도시
이유안

미사역 파라곤 16.8억 신고가 보니까 하남 입지 독보적이네요

최근 경기도 실거래 데이터를 훑어보니 하남의 가격대가 정말 인상적이네요. 이런 정주 여건이 갖춰지니 자연스럽게 시세로도 증명되는 듯해요. 이번에 미사역 파라곤 39평이 16억 8,500만원에 신고가를 찍었습니다 주상복합 단지가 지역 전체의 가격 상한선을 끌어올리는 분위기예요. 직전 거래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대장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미사강변리슈빌NHF 35평도 이달 초 12.9억에 거래되며 시세를 받쳐주던데요. 파라곤이 앞에서 길을 터주니 주변 단지들도 가격 방어력이 상당해 보입니다 이런 흐름이면 미사역 파라곤의 17억 돌파도 시간문제라는 관측이 많네요 게다가 2년 뒤면 9호선 고덕역 환승이 가능해진다는 점도 큰 호재입니다.. 강남권 통근 시간이 단축되는 교통 편의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죠. 역세권이면 다 용서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교통은 입지의 핵심이니까요 골든센트로를 비롯한 역세권 리딩 3개 단지의 시너지도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이미 완성된 상권에 철도망 확충까지 더해지면 입지 가치는 더 공고해지겠네요. 수도권 다른 지역과 비교해도 하남의 가격 입지는 독보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미사역 파라곤이 17억원을 넘어서며 경기도 최상위권 위치를 굳힐 듯해요 교통망이 완성될수록 이런 상급지 쏠림 현상은 더 심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지금의 높은 가격대가 실거주 수요자들에게 어느 정도 부담일지는 궁금하네요. 혹시 미사역세권 진입을 위해 다른 편의시설을 포기하신 분들도 계실까요? 통근 시간 단축을 위해 어떤 부분을 타협하셨는지 실제 분위기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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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이도한

    하남이 경기도에서는 급이 달라진 게 느껴지네요. 17억 돌파도 금방일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