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강변도시
진지호
미사역 파라곤 16.8억 신고가와 미사섬 개발의 시너지
미사역 주변 상권 활성화된 모습 보셨나요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사람들로 북적이는 걸 보면 하남의 중심이 어디인지 느껴지던데요. 이런 중심지의 에너지가 실거래가로도 나타나는 모양입니다 지난달 말 미사역 파라곤 39평형이 16억 8,500만원에 신고가를 찍었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깜짝 놀랐어요 역세권 대장주가 길을 열어주니 주변 단지들도 뒤를 따르는 분위기죠 골든센트로를 비롯해서 브라운스톤이나 아란티움 같은 곳들이 미사 전체의 시세를 리딩하는 구조가 더 견고해질 것 같습니다 여기에 미사섬 K-컬처와 국가정원 조성 소식은 그야말로 불을 붙이는 격이네요. 일자리와 관광객이 더 몰려들면 역세권 단지들이 17억원을 넘어서는 건 이제 시간문제 아닐까 싶습니다 예전과 비교하면 미사의 위상이 정말 몰라보게 달라진 것 같아 새삼 놀랍네요 화려한 인프라와 활기를 즐기는 분들에겐 더할 나위 없겠지만 조용한 동네를 선호하시면 호불호가 갈릴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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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깊은토끼
미사역 중심 상권 기세가 무섭긴 하더라고요. 파라곤 17억 안착도 금방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