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강변도시
진지호
미사역 파라곤 신고가와 대출 규제 영향?
미사역 파라곤 39평이 이달 초 16.8억에 신고가 찍었더군요. 17억 돌파도 시간문제라는 소리가 들리는데, 지금 같은 타이밍에 스트레스 DSR 도입까지 겹치니 자금 계산이 복잡해집니다. 대출 한도가 수천만 원 단위로 줄어들면 골든센트로나 아란티움 같은 역세권 3개 단지 진입 장벽이 확실히 높아질 텐데, 이게 매수세를 꺾을 변수가 될지 궁금하네요 하지만 미사역 상권 활성화된 모습이나 2년 뒤 고덕역 9호선 환승 호재를 보면 규제 때문에 이 흐름이 쉽게 죽을 것 같지도 않거든요 강화된 대출 규제로 잠시 거래는 뜸해질 수 있겠지만, 입지 좋은 대장주들의 신고가 경신 흐름은 계속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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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안
한도가 깎여도 입지 좋은 곳은 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