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강변도시
엄청난산토끼
미사역 상권이랑 호수공원 입지 보니까 센텀팰리스가 꽤 저평가인 것 같아요
며칠 전에 미사역 주변을 돌아보고 왔는데, 상권 활성화가 생각보다 더 대단하네요. 호수공원 조깅 코스도 잘 되어 있어서 그런지 센텀팰리스 같은 대단지들이 시세를 끌고 갈 거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런지 실제로 이 동네 사시는 분들 보면 주거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는 게 체감이 되던데요. 센텀팰리스는 1,400세대가 넘는 규모라 단지 자체의 무게감도 있고, 역세권 인프라를 누리기에도 좋은 위치인 것 같습니다 최근 동일하이빌 34평이 12.5억 찍었다고 하던데요 센텀팰리스 33평 호가가 13억 초반인 걸 보면 아직 가치가 덜 반영된 느낌이네요 예전 사례들을 봐도 이런 입지들은 인프라가 완전히 자리 잡는 순간 가격 회복력이 무섭게 나타나던데요 요즘 조깅 환경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아지는 추세라 실거주 수요도 꾸준히 몰릴 듯싶어요 지금이 제일 저렴한 구간일지도 모르겠는데, 저는 매번 구경만 하다가 버스 놓치는 거 같아 좀 씁쓸하기도 하네요 여기 오래 사신 분들이 보시기에도 요즘 분위기가 예전이랑은 다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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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굳은사막여우
상권 진짜 좋아졌어요. 센텀은 위치가 워낙 좋아서 지금 가격이면 메리트 있는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