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강변도시
황윤별

미사강변하우스디더레이크 학군이랑 입시 실적 위주로 정리해봤는데

요즘 미사 쪽 단지들 훑어보고 있는데 학군 생각하면 여기 묘하네요 미사강변하우스디더레이크 보니까 윤슬초등학교가 걸어서 5분 정도 거리에 있더라고요 윤슬중학교도 그쯤이면 닿는 거리라 중학교까지는 보낼만 하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고등학교 실적이 꽤 눈에 띄는데 하남고등학교가 단지랑 200m도 안 되는 거리네요.. 올해 서울대 4명에 의대 7명 합격했다는 소식 보니까 공부 분위기는 잡혀 있는 듯합니다. 근처 미사고등학교도 의대 합격생 7명 냈다는 거 보면 이 근방 학군이 올라온 느낌이랄까요. 이런 분위기 때문인지 주변에 자녀 교육 때문에 움직인 분들 소식 들으면 저도 이번엔 제때 결단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그래도 막상 실거주를 생각하면 걱정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실제로 아침에 애들 등교하는 분위기나 학원가 셔틀 도는 모습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같은 고민 중인 분들 많으실 것 같은데 실거주하는 분들이 느끼는 학업 열기는 어느 정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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