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강변도시
반가운수달

미사강변트래지안 학군이랑 통학 환경 따져보니?

미사강변트래지안 여기를 학군 보고 들어오는 분들도 꽤 많으시죠. 단지에서 미사초등학교가 150미터 정도라 엄청 가깝습니다 미사고등학교도 240미터 안쪽이라 고등학생 자녀 둔 집들은 등하교 하나는 정말 편하겠던데요 미사고에서 올해 의대 7명 보냈다는 소식 보니까 이 동네 공부 분위기가 예전보다 훨씬 올라온 게 체감되네요. 조금 더 욕심내서 하남고 쪽 실적까지 챙겨보면 의대 7명에 서울대도 4명이나 보냈던데요. 하남고는 단지에서 1.4킬로미터 정도 떨어져 있어서 아주 가깝진 않지만, 성과가 이 정도면 고려해볼 만한 거리에 있습니다. 다만 미사강변중학교는 걸어서 1킬로미터가 넘어서 중학생 아이들이 매일 걷기에는 약간 애매할 수도 있겠어요. 초등이랑 고등은 코앞인데 중학교만 거리가 좀 있다 보니, 등하교 환경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은 이 지점에서 고민이 좀 되실 듯합니다. 실제 아침 등굣길 분위기가 어떨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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