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강변도시
매운꿀벌
3개월 전

미사강변아란티움 12.7억, 공공분양 상승률이 무서운 이유

미사는 지금 단순한 반등 수준이 아니라 우상향 랠리에 진입한 상태임. 2026년 7월 첫 주 거래 37건 중에서 19건이 신고가라는 수치가 이를 증명함. 최근 2년 데이터를 보면 민영 37평이 32% 오를 때, 공공 25평은 최대 46%까지 치솟았음. 공공분양의 가성비를 쫓던 수요가 실거래가를 밀어 올리는 동력이 된거죠. 특히 미사강변아란티움 34평이 12.7억 신고가를 경신한 건 시사하는 바가 큼. 84C 타입 알파룸이 일반 방 크기라 방 4개가 필요한 분들에게는 대체 불가능한 선택지임. 직접 살아보니 평지 지형과 잘 닦인 자전거 도로가 주는 쾌적함이 급지를 결정함. 강일역 접근성이나 200개가 넘는 의료 시설은 타 신도시와 비교해도 압도적인 수치임. 이 정도면 하방 지지선은 이미 견고하게 다져졌다고 봄. 맥도날드 없는 거 빼면 완벽한 동네인데, 실거주자분들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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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 우스운족제비
    3개월 전

    상승률 데이터 보니까 확실히 미사가 저평가는 탈출한 듯함.

  • 박종명
    3개월 전

    아란티움 84C 살고 있는데 방 4개 진짜 꿀임. 아이들 키우는 집은 이만한 구조 찾기 힘들죠.

  • 높은여우
    3개월 전

    미사는 이제 인프라가 거의 완성 단계임. 병원이나 약국 숫자만 봐도 서울 웬만한 동네보다 나음. 9호선 연장 수의계약 소식까지 확정되면 더 오를 것 같음. 지금 진입 고민하시는 분들은 전세가율 60% 선에서 보시는 게 안전할 듯함.

  • 이경규
    3개월 전

    신고가 19건은 좀 충격이네요. 역시 살기 좋은 곳은 다들 알아보나 봄.

  • 김인현
    3개월 전

    맥도날드 없는 건 좀 아쉽긴 함. 상일동까지 배달 시키기 귀찮음.

  • 안타까운토끼
    3개월 전

    아란티움 12.7억이면 이제 골센이랑 어깨 나란히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