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강변도시
게으른뱀
3개월 전

미사강변센트럴자이 15.7억 신고가, 커뮤니티가 집값 벌리는 핵심

요즘 미사 분위기 진짜 무섭게 돌아갑니다. 7월 첫 주 거래 37건 중에 19건이 신고가라는데 현장 가보면 매물도 없어요. 특히 미사강변센트럴자이 35평이 15.7억 찍은 건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1,222세대 대단지에 걸맞은 고급 커뮤니티가 대장주 입지를 완전히 굳혔음. 미사강변골든센트로도 31평 12.8억, 34평 13.6억 찍으면서 신고가 릴레이 중임. 바쁜 직장인들에게 단지 내 운동시설과 인프라는 시간 절약의 핵심 요소임. 9호선 연장 수혜까지 기대되니 15.7억이 고점으로 보이지도 않음. 저처럼 야근 잦은 직장인들은 퇴근 후 단지 안에서 다 해결되는 게 최고의 안도감이거든요. 출퇴근 시간 아껴서 삶의 질 챙기려는 수요가 커뮤니티 좋은 단지로만 쏠리는 게 보입니다. 이제는 역세권 입지만큼이나 커뮤니티 수준이 집값 등급을 가르는 기준이네요.

5

댓글
5개

  • 서종성
    3개월 전

    커뮤니티 좋은 데 살면 삶의 질이 다르긴 함

  • 붉은물총새
    3개월 전

    야근하고 와서 단지 카페에서 커피 한 잔 하면 해방감 장난 아니죠. 센자가 그 부분은 미사에서 압도적이긴 한 듯요.

  • 김규나
    3개월 전

    골센도 이번에 13.6억 찍은 거 보면 대단지 힘이 무시 못 합니다. 1,541세대라 관리비도 저렴하고 실거주 만족도 높기로 유명하잖아요. 저도 퇴근길에 그쪽 단지 지나가는데 조경 보면 확실히 힐링 됨. 커뮤니티 잘 돼 있는 곳이 결국 나중에 팔 때도 잘 팔리더라고요.

  • 문훈명
    3개월 전

    7월 신고가 릴레이 무섭네요ㄷㄷ

  • 약빠른코끼리
    3개월 전

    9호선 수의계약 소식도 있고 미사 호재는 계속되는 분위기임.

우리 동네 시세 변동

ⓘ

리치고 아파트 매매 시세를 공급면적 1평 기준으로 표시해요. 변동률은 같은 기준월과 선택 기간 전의 시세를 비교합니다. 그래프는 선택 기간의 월별 흐름이에요.

시세를 불러오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