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강변도시
김혁진
1개월 전

미사강변센트럴자이 조경과 주방 망월천 뷰가 시세를 지탱하는 이유

미사에서 15억 전후로 갈아타기 보시는 분들. 미센자 조경이랑 망월천 뷰가 정말 그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사실 미사는 사이클상 이미 바닥을 다지고 반등 구간에 진입한 상태다. 외부 충격이 없는데도 가격이 흔들리지 않는 건 실거주 벽이 두껍다는 증거임. 특히 미사강변센트럴자이는 임장 가보면 분위기부터 다르다. 단지 중앙을 정원이 관통하는 구조라 개방감이 상당함. 조경이 잘 되어 있어서 단지 안이 정말 평화롭다. 이게 단순한 감상이 아니라 나중에 매도할 때 가격 하방을 지지하는 핵심 요소임. 주방 창으로 보이는 망월천 조망도 놓칠 수 없는 포인트다. 설거지하면서 망월천 뷰를 볼 수 있다는 게 주부들한테는 엄청난 메리트거든. 최근 미사강변푸르지오2차 36평이 15억에 신고가를 찍었다. 비슷한 체급인 미센자도 결국 이 흐름을 따라갈 수밖에 없는 구조임. 역세권 논란도 있지만 실거주 만족도가 높으면 매물은 안 나온다. 결국 타이밍 싸움인데 지금처럼 매물 귀할 때는 조경 좋은 로얄동 선점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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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김도석
    1개월 전

    미센자 조경은 미사 안에서도 원탑이죠. 단지 산책만 해도 힐링되는 기분임.

  • 서예호
    1개월 전

    역에서 좀 멀다는 게 걸리긴 하는데... 그래도 주방 뷰 하나는 진짜 부럽네요.

    문하경
    1개월 전

    윗분 말씀대로 역 거리가 아쉽긴 한데 실거주 해보면 단지 내 인프라가 워낙 좋아서 상쇄됩니다. 9호선 들어오면 입지는 더 단단해질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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