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강변센트럴자이 조경과 조망이 하락기에도 든든한 이유
결국 서울 그린벨트 카드까지 나오네요. 미사 게시판도 정부 공급 대책으로 떠들썩한데 사실 실거주자 입장에선 외부 정책보다 내 집 가치가 잘 버텨줄지가 더 걱정이죠. 정부가 땅을 아무리 넓혀도 미사강변센트럴자이 같은 단지의 희소성은 쉽게 안 변할 거예요. 여긴 단지 중앙을 관통하는 정원이 정말 일품이거든요. 조경이 워낙 평화롭게 잘 돼 있어서 그런지 산책하다 보면 마음이 편해지더라고요. 엄마들이 미센자 조경 칭찬하는 게 그냥 하는 말이 아니었어요. 동 배치도 시원시원해서 어느 동에서나 막히는 뷰가 없다는 게 큰 장점이죠. 이런 탁 트인 조망권은 신규 택지라고 해서 뚝딱 만들어지는 게 아니잖아요? 결국 초품아 입지도 중요하지만 매일 체감하는 단지 안의 쾌적함이 하락기에도 가격을 지탱하는 힘이 될 거라 믿어요. 가족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이런 환경이 진짜 프리미엄 아닐까 싶네요. 비슷한 고민 하시는 분들은 단지 고를 때 조경 비중을 어떻게 두셨는지 궁금하네요. 여기 카페 엄마들이 주시는 정보가 제일 솔직해서 자꾸 들여다보게 돼여.
댓글3개
- 이규하1개월 전
맞아요. 미센자 중앙정원은 진짜 하남에서도 손꼽히죠. 저도 거기 갈 때마다 힐링 되더라고요.
- 안주우1개월 전
그린벨트 푼다고 서울에 집 금방 지어지는 것도 아니고... 지금 살기 좋은 곳이 장땡임.
- 최욱한1개월 전
조경 좋긴 한데 결국 가격은 입지가 결정하는 거 아닐까여? 서울 공급 늘어나면 미사도 영향은 피하기 힘들 듯요.
짧은오리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실거주 만족도가 높으면 매물이 안 나와서 가격 방어가 확실히 되더라고요. 저도 조망권 보고 들어왔는데 대만족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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