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강변도시8단지스타힐스 13.8억, 다주택보다 '똘똘한 한 채'가 승자인 이유
요즘 세제개편안 나오고 나서 분위기가 확실히 달라진 게 느껴져요. 하우스디 더레이크 34평이 13억 넘게 신고가를 찍었다는 소식 다들 들으셨죠? 예전에는 미사가 그저 서울 대안인 줄 알았는데, 이젠 어엿한 핵심 투자처로 인정받는 것 같아 참 뿌듯합니다. 동네 부동산 사장님 말씀으론 망월천 인도교가 내년쯤 뚫리면 미사역 가는 길이 확 좋아진대요. 이런 생활 밀착형 인프라가 하나씩 완성되니까 실거주 만족도가 높아지고 가격도 탄탄하게 버티는 거죠. 게다가 한강변에 5성급 호텔이랑 40층 넘는 초고층 아파트 들어온다는 협상 소문이 돌더라고요. 이게 진짜라면 고층 한강뷰는 20억 시대가 열릴 수도 있다는데, 우리 동네 가치가 한 단계 점프하는 신호탄 아닐까요? 상황이 이렇다 보니 어설프게 하남자이 같은 곳 여러 채 들고 세금 걱정하는 것보다, 스타힐스 31평 13.8억 매물처럼 입지 확실한 한 채를 선점하는 게 수익성 면에서 훨씬 나아 보입니다. 올해 안에 국평 15억 돌파한다는 전망이 이제는 그냥 하는 소리처럼 들리지가 않거든요. 결국 상급지 못 가서 불안해하기보다 미사의 '똘똘한 한 채'를 믿고 버티는 분들이 최종 승자가 될 것 같아요. 저도 괜히 다른 데 기웃거리다 복비만 날릴 뻔했는데, 그냥 우리 집 잘 닦고 사는 게 제일 남는 장사였네요.
댓글5개
- 보람찬비버1개월 전
인도교 개통되면 미사역 가기 진짜 편해지겠어요.
- 윤오주1개월 전
스타힐스 13억대면 아직 메리트 있죠. 저도 다주택 정리하고 이쪽으로 합쳤습니다.
- 올바른흰곰1개월 전
한강변 초고층은 하남시에서 협상 중이라던데 아직 확정은 아니라도 기대감은 크죠. 5성급 호텔까지 들어오면 진짜 동네 분위기 호텔급 될 듯요.
- 귀여운고니1개월 전
근데 40층 넘게 지으면 일조권 문제는 없으려나요? 한강 조망 가려지는 단지들은 좀 예민할 텐데 걱정이네요.
- 박규찬1개월 전
부동산 사장님들이 요즘 매물 없다고 난리던데 실화인가요? 저도 하나 더 잡아야 하나 고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