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설별린
3개월 전

창전태영 팔고 e편한세상마포리버파크 갈아타기, 비과세가 핵심이네요

요즘 마포 돌아가는 꼴을 보니 예전 2010년대 중반 상승기 초입 때 생각이 납니다. 그때도 다들 비싸다 했지만 결국 입지 좋은 놈들이 먼저 치고 나갔거든요. 최근에 창전태영 32평이 16억 5,000만 원에 거래된 거 보고 무릎을 탁 쳤습니다. 이제 이 동네도 하방이 단단해졌다는 신호죠. 제가 투자 생활 수십 년 해보니까 자산 체급 키우는 데는 일시적 2주택 비과세만 한 꿀팁이 없습니다. 창전태영에서 비과세 혜택 챙기면서 이동할 곳을 찾아야 하는데, 결국 e편한세상마포리버파크 같은 대장주로 가야 되요. 거기 25평이 24.0억 신고가 찍었다는 소식 들으셨을 겁니다. 숫지만 보면 손이 떨리겠지만, 하락장에도 버티는 건 결국 이런 핵심지 신축급들이에요. 일시적 2주택 3년이라는 시간이 생각보다 짧아요. 미리미리 매도 계획 세우고 비과세 챙겨서 자산 압축해야 살아남음. 부동산은 결국 입지랑 면적, 그리고 시간의 합작품입니다. 경험상 머뭇거리다가는 비과세 타이밍도 놓치고 상급지 버스도 떠나버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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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김배아
    3개월 전

    좋은 전략이네요. 마포는 결국 시간 싸움이죠.

  • 김이윤
    3개월 전

    비과세 기간 3년이 생각보다 금방 갑니다. 저도 예전에 매도 타이밍 놓쳐서 고생 좀 했음.

  • 뼈저린황새
    3개월 전

    창전태영도 참 좋은 아파트인데 리버파크랑은 체급 차이가 좀 나긴 하죠. 24억 신고가 찍힌 거 보고 놀랐는데 결국 대장주들이 먼저 치고 나가는 법입니다. 비과세 혜택만 잘 챙기면 최고의 투자라고 봐요.

  • 이윤연
    3개월 전

    리버파크 25평이 24억이라니 진짜 마포 체급이 달라졌네요. 나도 한 채 쥐고 있을걸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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