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최빈루
2개월 전
아현 1구역 55% 동의 실화임? 마포 신축 30억 시대 진짜 오나봄
마포는 이제 마래푸 시대를 넘어 '국평 30억' 경쟁 체제로 확실히 넘어가는 분위기임. 아현 1구역 주민대표회의 동의율이 단 3주 만에 55%를 찍었다고 하네요. 약 1,900명이 순식간에 움직인 건데 3,000세대 대단지 기대감이 장난 아닌 듯함. 안전진단 통과 기준 완화되면서 노후 단지들 속도 붙는 게 눈에 보일 정도임. 이런 속도라면 마포아이파크포레 국평 30억 전망도 단순한 희망 회로가 아니라고 봅니다. 곧 입주하는 무쇠막 힐스테이트 더 퍼스트도 25억은 충분히 간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더군요. 연봉이랑 대출 한도 계산해 봐도 이제는 신축 평지 진입 장벽이 어마어마하게 높아졌음. 전세 연장이냐 매수 전환이냐 매일 계산기 두드리는데 결정 내려야 할 타이밍인 건 확실함. 마포의 무게중심이 평지 신축으로 완전히 이동하고 있음을 매주 체감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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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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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영린2개월 전
동의율 55%면 진짜 속도 무섭네요. 마포는 역시 입지보다 속도가 깡패인 듯.
- 용감한족제비2개월 전
아현 1구역 3,000세대 들어오면 진짜 대장주 바뀔지도 모르겠음. 신축 평지 메리트는 무시 못하죠.
- 홍현규2개월 전
월급쟁이가 30억을 어떻게 감당함? 대출 이자만 생각해도 잠이 안 오는데 다들 돈이 어디서 나는지 궁금함.
- 젊은갈매기2개월 전
무쇠막 힐스테이트 입주장 때 가격 눌리는지 잘 봐야겠음. 지금이 막차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 날카로운벌새2개월 전
마래푸 전세 9억 찍은 거 보면 매매가 30억이 꿈은 아닌 거 같아요. 실거래가 찍히는 거 보면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