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최나혁
1개월 전
신공덕삼성래미안2차 16.9억 실거래 보고 마포자이힐스테이트 특공 포기 고민 중
대기업 맞벌이 30대인데 재무 계획이 자꾸 틀어져서 고민임. 마포자이힐스테이트라첼스 특공만 노리며 현금 7억 세팅해놨어요. 근데 청약 당첨은 운의 영역이라 이 타이밍이 맞나 싶음. 며칠 전 신공덕삼성래미안2차 32평이 16.9억 찍었더라고요. 마포자이 32평 26.0억 신고가랑 비교하면 아직 기축이 싸 보임. 대장홍대선 2031년 개통 확정이라 직주근접 메리트도 확실함. 연봉 1.4억에 주담대 9억 땡기면 계산상 17억은 딱 떨어짐. 괜히 로또 청약 기다리다 구축 상방 다 막힐까 봐 무서움. 진짜 계획대로 이번 달 안으로 결판내야 할 것 같음. 지금 기축 매수로 선회하는 게 현실적인 자산 형성의 정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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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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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하훈1개월 전
저도 라첼스 기다리다 지쳐서 그냥 기축 잡았음. 속은 편함.
- 신승종1개월 전
현금 7억이면 선택지가 많으신데 부럽네요. 신공덕 래미안이 공덕역 접근성 생각하면 직장인 실거주로 이만한 데 없죠.
- 게을러빠진닭1개월 전
대장홍대선 2031년 개통이면 아직 시간은 좀 남았는데 그래도 현대건설이 지분 늘리고 착공까지 들어간 거 보니까 확실히 서북권 분위기가 다르긴 함.
- 이인희1개월 전
마포자이 26억 찍은 거 보면 마포 상방은 계속 열리는 중임. 신공덕 16.9억이면 아직 전고점 대비 먹을 거 남았다고 봅니다. 저라면 특공 포기하고 발 빠르게 움직임.
- 김호용1개월 전
계산기 때려보신 거 보니까 이미 답은 정하신 듯?
- 조잡한야구장관리자1개월 전
대장홍대선이랑 신공덕이랑 어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