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보람찬오소리
성산시영 46층 하이엔드 가려면 조합장 연륜이 필수일까요?
성산시영 시공사 선정이 코앞인데 조합장 선거 두고 커뮤니티가 시끌시끌하네요. 최근 17억대 매물 거래가 완료되면서 분위기가 확 올라온 게 눈에 보입니다.. 재건축을 통해 46층 하이엔드 단지를 만들고 남향 한강뷰까지 확보하는 게 목표라고 하죠 이게 성산시영만의 문제가 아니라 마포구 전체 시세 판도를 바꿀 엄청난 사업인 건 분명합니다 성공적인 사업 추진은 속도와 상품성에 달려 있는데 이건 조합 역량에 좌우되거든요 마포자이힐스테이트 라첼스가 보여준 프리미엄 상승 사례만 봐도 리더십의 중요성이 느껴집니다. 복잡한 이해관계랑 통합심의 절차를 돌파하려면 연륜 있는 리더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행정 네트워크나 정치력이 뒷받침되어야 46층 설계안 같은 파격적인 계획도 밀어붙일 수 있으니까요 결국 나이보다 중요한 건 성산시영을 마포 랜드마크로 완성할 수 있는 실행력이라고 봅니다. 후보자가 가진 추진 계획이 얼마나 구체적인지 보고 판단하면 연말엔 더 놀라운 소식이 들릴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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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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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친강아지
사업 속도가 곧 돈이라서 경험 많은 분이 유리할 것 같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