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심은가
3개월 전

성산시영 15억 벽 vs 삼거마을 49평, 수익률은 답 정해져 있음

12.5억 들고 성산시영 20평 몸테크 비비는 게 맞음? 아니면 기흥 삼거마을 삼성래미안1차 49평 가서 넓게 삼? 숫자 따져보면 지금은 무조건 급지 위주로 등기 쳐야 할 타이밍임. 성산시영 20평 호가 평균 15.1억인데 12억 예산이면 대출 풀로 땡겨서라도 잡아야 함. 대장홍대선 1공구는 이미 실착공 들어갔고 4공구 하천점용허가까지 신청된 상태임. 8월에 4공구 실착공까지 뜨면 마포 끝자락이라는 소리 쏙 들어가고 가격 한 번 더 점프할 거임. 삼거마을 래미안 49평은 세대당 주차 1.66대라 쾌적하긴 할 거임. 근데 여긴 호가 13.4억 수준이라 서울 상급지랑 수익률 비교하면 답 안 나옴. 태영 32평이 최근 15.9억 신고가 찍으면서 마포 전체 시세 하단 밀어 올리는 거 안 보임? 부동산은 결국 입지랑 호재 실현 가능성 싸움임. 가양대교 하저터널 라인 가시화되면 성산 쪽은 더 이상 10억대 진입 불가능한 시장 됨. 지금 좁아도 서울 몸테크 버티는 놈이 나중에 자산 격차 벌리는 승리자 되는 거임.

5

댓글
5개

  • 이종석
    3개월 전

    태영 15.9억 찍은 거 보면 마포는 진짜 딴 세상임. 성산시영 지금 안 잡으면 평생 후회함.

  • 조혜욱
    3개월 전

    삼거마을 49평 실거주는 꿀이긴 한데 자산 가치 생각하면 마포가 정답이죠.

  • 최명정
    3개월 전

    대장홍대선 4공구 8월 착공 진짜임? 그거 뜨면 성산시영 호가 바로 1억은 더 붙겠음.

  • 힘찬판다
    3개월 전

    몸테크 4인가족 20평은 지옥일 텐데... 그래도 수익률 생각하면 눈 딱 감고 버텨야 하는 게 이 바닥 생리임.

  • 우스운개구리
    3개월 전

    숫자로 보면 마포고 삶의 질로 보면 용인인데 저라면 무조건 성산 갑니다.

우리 동네 시세 변동

ⓘ

리치고 아파트 매매 시세를 공급면적 1평 기준으로 표시해요. 변동률은 같은 기준월과 선택 기간 전의 시세를 비교합니다. 그래프는 선택 기간의 월별 흐름이에요.

시세를 불러오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