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싱그러운가재
1개월 전

성산시영 통합심의 접수로 증명된 서북권 재건축 대장의 압도적 속도

성산시영 조합, 약속했던 날짜 그대로 마포구청에 서류 던졌음. 속도가 무섭게 붙는 중임. 오늘 마포구청 통합심의 접수 현장 직접 확인했는데 분위기 장난 아님. 서북권 최대어인 3,710세대 덩치가 이 정도로 기민하게 움직이는 건 전례가 없음. 이번 주 마포구 상승률 0.39% 찍으면서 강북권 씹어먹는 이유가 결국 이 속도전에서 나오는 거임. 행정 절차 쾌거라 불릴 만큼 인허가 기간 단축에 사활을 건 모습임. 통합심의 접수했다는 건 사업 불확실성이 사실상 걷혔다는 신호나 다름없음. 조합원 수만 3,700명에 육박하는 대단지가 신통기획도 아닌데 8개월 만에 이걸 해냈음. 인허가 리스크가 가격에 녹아있던 구간은 이제 끝났다고 봄. 단순히 집만 새로 짓는 게 아니라 광역 교통망 호재가 밑바닥을 탄탄하게 받쳐주고 있음. 상암역 인근 가스관로 이설 계획 나오면서 대장홍대선 실착공 징후가 곳곳에서 보임. 이미 1공구는 삽 떴고 상암DMC역세권 인프라가 성산시영이랑 결합되는 그림임. 교통 혁신이랑 재건축 속도가 맞물리니 사업성에 날개가 달린 격임. 결국 이 정도 실행력이면 마포 대장주 판도는 완전히 바뀔 수밖에 없음. 행정 속도랑 교통망 혁신이 붙어버린 성산시영은 이제 서울 서북권 독보적 랜드마크로 감. 지금의 상승 압력은 시작에 불과함. 끝까지 홀딩하는 놈이 승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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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김현미
    1개월 전

    정리 깔끔함. 3,700세대 덩치가 이 속도로 가는 건 진짜 조합이 일 잘하는 거임.

  • 고마운바다거북
    1개월 전

    상암역 가스관 이설 소식 보니까 대장홍대선도 진짜 가시권인 듯. 교통이랑 재건축 시너지가 무섭음.

  • 김민루
    1개월 전

    속도 빠른 건 인정하는데 추가분담금 계산기 두드려보셨음? 사업성이랑 별개로 자기 자금 상황은 냉정하게 봐야 함.

    다정한수달
    1개월 전

    윗분 말도 일리가 있지만 마포 0.39% 상승폭 보면 시장은 이미 가치를 인정하는 분위기임. 분담금 무서워서 이 입지를 놓치는 게 더 손해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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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재재
    1개월 전

    내년에 사업시행인가까지 밀어붙이면 진짜 레전드 찍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