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보람찬오소리
성산동 대출 규제 전 상담이 답일까요
마포 매수세가 주춤하고 집주인들이 매물을 거두는 게 느껴집니다. 대출 한도가 줄어든다는 얘기가 도니 다들 마음이 급해지는 거겠어요 대출 규제가 정말 강화될까요? 성산동 모아타운 4구역 시공사 선정 소식처럼 사업에 속도가 붙을수록 자금 계획에 대한 고민은 더 깊어질 겁니다 불투명한 상황에서 미리 상담받는 게 나을까요? 40년 넘은 성산시영 20평 호가만 15억 원이 넘으니 미리 한도를 알아두는 게 안전하긴 하겠어요. 잔금일이 남았어도 미리 움직여야 할까요? 나중에 한도가 막히는 것보다 4개월 전이라도 미리 은행 가서 확인하는 게 리스크 관리 아닐까 싶습니다. 염리5구역 비례율 소식도 들리지만 자금 조달이 안 되면 기회는 사라지니까요. 미리 정책 변화를 살피며 대응하는 분들이 승자가 될 겁니다 규제가 현실화되기 전에 선제적으로 자금 계획을 수립하는 쪽이 실거주 기회를 잡는 데 훨씬 유리한 전략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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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2개
- 이도성
한도 줄기 전에 가는 게 맞죠
- 흰곰
4개월 전이면 은행에서 안 받아줄 텐데 미리 분위기라도 파악해두는 게 낫긴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