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박영미
상암4단지 18억 신고가와 대장홍대선
마포에서 18억에서 19억 정도 예산이면 이제 상암동 대장주인 월드컵파크4단지가 가이드라인이 된 것 같습니다. 지난달 21층 매물이 18억에 신고가로 거래된 걸 보니 대장홍대선 출구 확정 소식이 가격을 단단하게 받쳐주는 분위기네요.. 4단지가 이렇게 치고 나가니까 주변 단지들 가격도 줄줄이 밀려 올라가는 게 눈에 보입니다. 이달 초에 3단지 32평이 14억 5,000만원에 신고가를 찍더니 성산동 대림 32평형도 13억 3,000만원까지 거래가 됐더라고요 이 예산대라면 교통 호재가 실체화되는 상암동 입지를 선점하는 게 실익 면에서 가장 낫지 않나 싶습니다 목동 외곽에서 평수를 넓히는 것도 방법이겠지만 장기적인 자산 가치를 생각하면 마포 상급지 진입이 더 안정적인 선택지가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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