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뼈저린벌새
상암 4단지 18억 돌파가 마포 키맞추기 신호탄일까요?
상암동도 드디어 움직이나 봅니다 4단지 33평이 지난달 말에 18억 신고가를 찍었네요 마포자이힐스테이트 라첼스가 31.8억으로 마포 국평 천장을 열어주니까 외곽 급지들도 그 갭을 메우러 따라붙는 흐름 같습니다 7월에 15억대였던 게 두 달 만에 18억이 된 건데, 3단지도 이달 초 14.5억 신고가 뜬 거 보면 상암 전역이 같이 힘을 받는 듯합니다.. 최근 염리5구역 추진위 승인도 나고 마포 전체가 재개발 기대감으로 다시 평가받는 분위기잖아요. 공덕 쪽이 30억대로 안착하면 상암 18억은 거품이 아니라 앞으로의 새로운 바닥권이 될 확률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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