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점잖은토끼

상암 롯데몰이랑 랜드마크 추진 속도 보면 상암동 재평가될까요

상암동 쪽 대형 호재들이 다시 들썩이는 분위기네 그동안 말만 많았던 상암 롯데몰이 자문회의 단계까지 진행됐다는 소식이 들리죠 환경이나 교통영향평가 같은 절차가 아직 남긴 했지만, 구체적인 행정 단계가 밟히고 있다는 점은 의외로 괜찮은 신호로 보입니다 여기에 DMC 랜드마크 용지도 사업자들이 2차 질의를 이어가고 있다는데, 대기업 입주가 단순한 계획을 넘어 실현 가능성을 높이는 과정 아닐까요? 이런 인프라가 확정되면 상암동이 마포 내에서도 독보적인 직주근접지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실제 추진 속도가 기대만큼 나와줄지가 관건이겠다. 그래서 그런지 인근 단지들 가치에 어느 정도나 선반영된 건지 궁금하네요, 아니면 착공 시점까지 추가 상승 여력이 더 남았을까요? 혹시 이쪽 행정 절차 잘 아시는 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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