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총명한새우
1개월 전
상암센트럴파크 14억 돌파, 상암동도 신축·구축 온도차 확실하군요
제 생각엔 상암동 저평가론도 이제 슬슬 들어갈 때가 된 것 같음. DMC상암센트럴파크1단지 32평이 이번에 14.2억 찍었더라고요. 직전 신고가 13억에서 1.2억이나 한 번에 점프했음. 부모님은 무조건 대단지만 보라시는데 제 계산상으론 여기가 훨씬 현실적인 선택이 되서요. 2031년 신설역 들어오면 직주근접 메리트 때문에 전세 수요는 더 탄탄해질 수밖에 없죠. 결국 같은 상암이라도 입지에 따라 시세가 2배까지 벌어지는 게 지금 시장의 결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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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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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흰오리1개월 전
14억이면 마포 다른 대안도 많을 텐데 상암 직주근접 수요가 진짜 무섭긴 하네요.
- 김원승1개월 전
부모님 세대랑 저희 세대랑 집 보는 기준이 아예 다른 듯요. 저도 대단지보단 연식이나 역세권을 더 따지게 되더라고요.
- 김가혁1개월 전
상암동 구축들 가격 안 움직여서 걱정했는데 센트럴파크가 대장 역할 제대로 해주네요. 2031년 신설역까지 생각하면 전세 맞추기도 쉬울 것 같고... 저도 소득 늘어나는 속도보다 집값 뛰는 게 더 빨라서 조급했는데 수치 보니 확신이 생깁니다. 실거주랑 투자 둘 다 잡으려면 이런 곳이 정석이죠.
- 최이은1개월 전
상암은 학군보다 직장인 수요로 버티는 동네라 센팍 같은 위치가 깡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