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뼈저린벌새
마포 19억 돌파에 6억 대출 고민
최근 회사 주변이나 커뮤니티 보면 2030 신혼부부들이 대출 6억씩 끼고 집 사는 거 고민한다는 글이 부쩍 늘었어요 성산시영 21평이 4층인데도 15억 8천만 원에 신고가 찍고 신공덕삼성래미안 24평이 19억 넘겼다는 소식이 들리니까요 매매 하한선 자체가 높아지는데 대치나 목동 부럽지 않게 대흥동 학원가까지 커지니 신혼부부들 눈높이는 더 올라가는 모양입니다. 거기다 내년에 마포자이힐스테이트라첼스 입주 시작하면 주변 단지들도 가격 키 맞추기 하느라 더 뛸 거라는 얘기도 돌더라고요. 대출 규제가 더 빡빡해지기 전에 인프라 좋은 마포 상급지로 진입하려는 수요는 당분간 계속될 수밖에 없겠네요
1
댓글1개
1개
- 괜찮은새우
마포 19억이면 6억 대출 받아도 자금이 꽤 있어야 할 텐데 다들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