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안타까운다람쥐
마포 신축 31억 안착에 세금 걱정되네요
강남 은마보다 높게 거래됐다는 데이터 보고 눈을 의심했는데 이제 마포도 30억 시대가 완전히 안착된 모양입니다. 그러다 보니 마포자이힐스테이트 라첼스 같은 곳은 나중에 40억까지 본다는 소리도 들리던데요. 그런데 문제는 시세가 이렇게 뛰면 1주택 실거주자들도 종부세 고지서 받을 때 손이 좀 떨릴 것으로 보입니다. 근처 마래푸만 봐도 25억 매물이 안 나간다는 말이 들리는데 세금 산정 기준만 계속 올라가는 건 좀 무섭네요 집값은 호가 위주로 형성되는데 세금은 실거래 최고가 기준으로 따라오니까요 마포아이파크포레 26.8억 신고가 소식까지 더해지니 동네 전체가 고가 주택 세금권으로 묶이는 분위기입니다. 1주택자들 가계 부담 생각하면 공시가격 산정할 때 실거주 여건도 좀 고려해줘야 하지 않나 싶어요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