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정인명
1개월 전
마포 상승세 무서운데 왜 댓글창은 닫힐까
마포가 5억 떨어졌다는 글 보셨나요? 대체 어느 나라 마포 이야기인지 모르겠네요. 주간 상승률 0.39% 찍으면서 강북 3위권 안이라는데 현장은 불이 붙었거든요. 근데 댓글창만 가면 반토막 난다는 분들이 점령을 하니... 저도 예전에 상투 잡고 고생해 봐서 그 마음 알지만 지금 도화우성 재건축 확정되고 대장홍대선 1공구 착공 들어간 건 팩트잖아요. 이런 구체적인 호재가 눈앞에 있는데도 무조건 망한다고만 하니까 정보 공유하던 분들도 지쳐서 댓글을 닫는 겁니다. 제가 그때 숫자를 무시했다가 7년 넘게 물려봐서 아는데 지금 마포 분위기는 조롱 섞인 비난으로 가릴 수 있는 수준이 아니거든요. 결국 불필요한 감정 소모 피해서 핵심만 지키려는 거죠. 시장이 이만큼 과열됐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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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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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란원숭이1개월 전
상승률 0.39%면 진짜 강북 대장주답긴 하네요. 하락론자들 등살에 피곤해서 저라도 댓글 닫을 듯요.
- 기다란홍학1개월 전
도화우성 재건축 확정된 게 큰 것 같아요. 실거주자 입장에선 소음 섞인 댓글보단 팩트 한 줄이 더 간절하죠.
- 짙은하마1개월 전
근데 대장홍대선 착공했다고 바로 오를까요? 이미 선반영된 거 아님? 전 좀 더 지켜보렵니다.
유기형1개월 전위에 분, 선반영이라기엔 1공구 실착공 들어가는 거 보고 움직이는 대기 수요가 꽤 많아요. 현장 분위기 진짜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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